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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효과

감사일기 효과│내가 감사일기 쓰기를 시작한 이유 (2) '마음을 정화해서 창업의 성공을 주문하는 새로운 말버릇을 들이고 정말 성공한 창업가가 되자!' 는 생각으로 매일 잠들기 전 감사일기 쓰기를 하게 되었습니다.이전편 먼저 읽기 ▶감사일기 쓰기 day 1. 7월 17일 감사했던 세가지감사일기 쓰기 day 55. 내일 뭐 쓰지?처음에는 감사일기 쓰기 시간이 굉장한 고역이었습니다. 감사일기 쓰기를 하려고 책상 앞에는 앉았지만 딱히 감사했던 일이 떠오르지 않아 30분 쯤 멍하게 앉아 있었던 ..
감사일기 효과│내가 감사일기 쓰기를 시작한 이유 (1) 오늘은 제가 감사일기를 쓴 지 56일 째 되는 날입니다. 사흘 뒤면, 감사일기 쓰기를 한 지도 두 달이 되겠지요. 두 달 동안 어떤 일을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했다면 '그 일이 습관이 되었다' 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요? 감사일기 쓰기는 어느새 제 습관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감사일기 쓰기를 시작한 것은 '성공한 사업가가 되고 싶다' 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였습니다. 대학 졸업을 한 학기 앞두고 저는 취업 대신 창업을 해보고 싶다는..
감사일기 효과│ 감사일기 쓰기 습관을 지닌 성공한 사람들 Emmons 박사는 감사함이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끝에,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성공할 확률이 더 높다"는 과학적 연구 결과를 도출해냈습니다. 아쉽게도, 50일 간 감사일기를 쓰는 것만으로는 Emmons 박사가 밝혀낸 감사일기 효과를 경험할 수 없었습니다. 감사일기 효과│ 50일간 감사일기 쓰기 한 후 경험한 감사일기 효과저보다 오랜 시간동안 감사일기 쓰기를 실천해온 사람들은 어떨까요? 그들은 Emmons 박사의 연구..
감사일기 쓰기 day 52. 친구들과 오랜만에 폭풍수다 Day 529월 8일 감사일기1. 친구들을 만나는데 예보와 달리 비가 내리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2. 친구들이 자주 만날 수 있는 근거리에 살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3. 친구들과 오랜만에 폭풍 수다를 떨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4. 몸이 피곤해도 오늘 글은 하나는 쓰고 잘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5. 친구에게 맛있는 커피와 밥을 얻어 먹어서 감사합니다. 밥, 커피를 사준 친구에게도 감사합니다. 6. 좋은 ..
감사일기 효과│ 50일간 감사일기 쓰기 한 후 경험한 감사일기 효과 감사일기 효과는 이미 여러 과학적 연구를 통해 증명되었습니다. 특히, Emmons 박사가 이 분야의 권위자로서 감사함과 정신 건강, 육체 건강, 성공, 숙면 등과의 관계를 상세히 밝혀 놓았습니다. 관련 포스트 ▶감사일기 효과 4가지: 감사전문가 Emmons 교수가 말하는 감사일기 중요성감사일기 효과는 과학적 검증을 벌써 거쳤지만, 저를 실험대상으로 삼아 다시 한 번 감사일기 효과를 검증해보려 합니다. 오늘은 제가 감사일기를 쓴 지 50일째 ..
감사일기 쓰기 day 46. 9월 2일 감사했던 세 가지 Day 469월 2일 감사일기1. 콘텐츠 아이디어가 잠자기 직전에 떠오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다음 날에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스트레스도, 콘텐츠 거리에 대한 고민도 없이 기쁜 맘으로 글을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2. 피로가 완전히 풀리는 평온한 주말을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지금의 현실은 지난 저의 감정이 만든 결과물임을 깨닫고, 현실의 어려움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대신 미래의 제 모습에 집중할 ..
감사일기 쓰기 day 20. 잡곡밥 속 숨겨진 콩 같은 감사함 8월 5일 감사일기감사함은 엄마의 잡곡밥 속에 든 콩 한 쪽 같습니다. 엄마는 항상 잡곡밥을 하시는데, 제가 싫어하는 콩을 밥에 절대 안 넣었다고 말씀은 하시지만 밥 한 숟갈을 떠보면 어김없이 제 밥그릇에는 콩 한 쪽이 들어있습니다. 오늘은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날 정도로 더운 날이여서 내내 짜증을 달고 살았습니다. 짜증만 낸 하루였기에 오늘은 감사할 일도 없을 줄 알았죠. 실제로 감사일기를 쓰려고 책상 앞에 앉았을 때, 감사할 일이 떠오르지..
감사일기 쓰기 day 19. 독자분들께 감사합니다 8월 4일 감사일기3주 가까운 시간 동안 감사일기를 브런치와 유튜브에 업로드 하면서 오늘만큼 감사일기를 쓰고 싶지 않았던 적이 없었습니다. 주중에 열심히 일했으니 주말에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는 유혹이 들었습니다. 어차피 감사일기 영상과 글을 보는 사람도 많지 않으니 하루쯤 감사일기를 안 올려도 괜찮을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고요. 그래서 저녁시간이 될 때까지 TV도 좀 보고, 스마트폰으로 밀린 영상도 보고, 에어컨 바람 맞으며 낮잠도 자면서&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