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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문제점

4차 산업혁명 문제점 #3. 일자리 감소, 위기가 아니라 기회될수도 <노동의 종말>에서 제레미 리프킨은 "2050년쯤이면 전통적인 산업 부문을 관리하고 운영하는데 전체 성인 인구의 5퍼센트 정도밖에 필요하지 않게 될 것이다" 라고 주장합니다. 프랑스의 대표적인 기술철학자인 베르나르 스티글레르도 "향후 20년 안에 임금제 고용에 기초한 사회는 소멸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사람들이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한 번 이상의 실직을 경험하게 될 것이란 이야기입니다. 모두에게 ..
4차 산업혁명 문제점 #2. 일자리 감소로 인한 대량 실업 발생 4차 산업혁명의 가장 심각한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것은 "일자리 감소 문제" 입니다. 인공지능, 지능형 로봇, 빅데이터 기술 등의 발전으로 지금보다 기계화와 자동화가 활발히 이루어지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인간의 일자리가 급격하게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파다합니다. 4차 산업혁명을 '인류에게 주어진 새로운 기회'라고 예찬하는 사람들은 "일자리 감소 문제"가 그렇게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아니라고 지적합니다. 4차 산업혁명 신기술들로 인해 우..
4차 산업혁명 문제점 #1. 우리나라에서도 총기난사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 중 하나는 3D 프린팅 기술입니다. 3D 프린팅 기술을 다른 말로 '적층가공 기술' 이라고도 하는데요. 적층이란 소재를 층층이 이어쌓는다는 것을 말합니다. 3D 프린터에 출력하고 싶은 대상의 3D 입체도면을 전송하면, 3D 프린터를 서포트하는 소프트웨아가 그 도면을 가로 방향으로 아주 얇게 자릅니다. 이렇게 잘린 도면 하나가 하나의 '층'이 되고, 3D 프린터는 소재를 녹여 도면의 층을 하나씩 차..
4차 산업혁명 문제점 일자리 감소, 위기가 아니라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일자리 감소 문제는 대표적인 4차 산업혁명 문제점으로 언급되고는 합니다. AI, 로봇 등 인간보다 효율성이 뛰어난 기계들의 등장함에 따라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많은 사람들이 실직을 면하지 못할 것이라는 주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4차 산업혁명 일자리 감소 문제는 위기가 아니라 중요한 사회적 기회가 될 것이라는 새로운 주장을 하는 학자가 있습니다. 바로 제러미 리프킨입니다.  [ 4차 산업혁명 일자리 문제에 관한 이..
흑인 노예 해방 역사로 알아보는 4차 산업혁명 문제점, 일자리 감소 로켓파인더에서는 대표적인 4차 산업혁명 문제점인 일자리 감소에 관해 심도있게 다뤄왔습니다. 로봇 자동화로 인한 팍스콘의 대규모 고용 감축 사례, 아마존 사례, 월스트리트 사례 등을 통해 이미 4차 산업혁명 일자리 감소 문제가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전달해드렸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오래된 역사적 사실에 근거하여 4차 산업혁명 일자리 감소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논해보려고 합니다. 노예제 폐지..
4차 산업혁명 일자리 감소 문제: 팍스콘(Foxconn)의 대규모 고용 감축 4차 산업혁명의 큰 문제점 중 하나는 일자리가 감소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부품 조립과 같은 단순반복적인 일자리들이 인공지능, 로봇 등으로 인해 제일 먼저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 문제는 더 이상 예측이 아니라 현실입니다.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만드는 중국 기업 팍스콘 (Foxconn) 은 부품 조립일을 하는 인원을 매해 큰 폭으로 감축하면서 100% 로봇 자동화를 실행 중입니다. 팍스콘 (F..
4차 산업혁명 성공을 위해 우리나라 산업이 해결해야 하는 문제점 4가지 서울공대 교수 26명이 공통적으로 지적한 우리나라 산업의 문제점 5가지는 무엇일까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책 <축적의 시간> 에 기반하여 한국 산업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성공하려면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문제점 4가지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1. 근간기술이 미흡하다우리나라 산업은 그동안 '패스트 팔로워 (Fast Follower)' 전략을 사용해왔습니다. 패스트 팔로워 전략은 선진 기술을 빨리 베껴 오리지널 제품보다 상대적으..
4차 산업혁명 문제점 일자리 감소, 골드만삭스 598명의 트레이더들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골드만삭스가 정점을 찍던 2000년, 대형 고객들의 주문에 따라 주식을 사고 팔던 골드만삭스의 트레이더는 약 600명 정도였다. 하지만 MIT Technology Review (2017)에 따르면 현재 골드만삭스에 고용된 트레이더 수는 고작 2명 뿐이다. 나머지 598명의 트레이더를 대체한 것은 자동화된 트레이딩 시스템이다.  골드만삭스 뿐만 아니라 월가의 대표적인 투자은행들은 앞다투어 업무 전 분야에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